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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산부인과

임신 39주 산모가 5분 간격의 규칙적인 진통과 함께 양막이 파수되었다고 한다. 분만이 임박한 상황에서 응급구조사가 분만 전 준비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해설
분만 전 회음부 소독은 병원 환경이 아닌 구급차 내에서는 현실적으로 완벽한 무균술을 적용하기 어렵다. 알코올 솜으로 질 입구를 닦는 행위는 오히려 점막 자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다.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고, 신생아 소생술 장비를 준비하는 것이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임신 36주 32세 여성이 구급차 안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전신 경련을 시작하였다. 활력징후는 혈압 160/10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0회/분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특수환자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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