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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벌 쏘임, 음식, 약물 등 알레르겐 노출 후 수분에서 수 시간 내에 발생하는 급성 전신 반응을 주의 깊게 관찰한다. 다음 중 두 가지 이상의 장기 계통 침범이 확인되면 아나필락시스를 강력히 의심한다.
이 환자처럼 저혈압(80/50mmHg)과 상기도 부종(쉰 목소리, 천명음)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응급 처치 프로토콜을 가동해야 한다.
아나필락시스 진단 즉시 에피네프린을 근육주사한다. 투여 지연은 예방 가능한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다른 모든 처치보다 우선한다.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는 작용 발현이 느려 응급 상황에서 에피네프린을 대체할 수 없다. 스테로이드는 이 상성 예방 목적으로 추후 고려한다.
에피네프린 투여와 동시에 기도 확보를 준비한다. 상기도 부종이 심한 경우 기관내삽관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삽관에 능숙한 인력과 응급 기도 장비(후두 마스크, 윤상갑상막절개술 키트)를 즉시 확보한다.
저혈압이 지속되면 에피네프린 반복 투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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