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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3. 호흡곤란
문제

3세 여아가 장난감을 입에 넣고 놀다 갑자기 심하게 기침하며 숨을 쉬지 못하고 얼굴이 파래졌다. 보호자가 등을 두드렸으나 호전되지 않았다. 119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 아이는 의식이 없고 호흡이 정지된 상태이다.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의식이 없는 소아 기도폐쇄 환자에게는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한다. 가슴압박은 흉강 내압을 증가시켜 이물질 배출에 도움이 된다. 복부 밀쳐내기는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손가락 쓸기는 이물질이 보일 때만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흉통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다. 구급대 도착 당시 환자는 숨을 쉴 때마다 심한 통증을 느끼고 있었으며, 오른쪽 가슴이 왼쪽…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식이 없는 소아 기도폐쇄 상황에서 최우선 처치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은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더 이상 하임리히법(복부 밀쳐내기)을 시행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즉시 심폐소생술(CPR)을 시작해야 합니다. 가슴압박은 흉강 내압을 높여 마치 기침과 같은 효과를 유발하여 이물질 배출을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입 안을 맹목적으로 쓸어내는 것은 이물질을 더 깊숙이 밀어 넣을 위험이 있어, 눈에 보이는 이물질이 있을 때만 제한적으로 시도합니다. 양압환기는 기도가 막힌 상태에서는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후두경 사용은 병원 전 단계나 초기 응급처치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1. 의식 확인: 소아가 의식을 잃은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CPR을 시작합니다.
2. 가슴압박의 이중 효과: CPR 중 가슴압박은 순환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기도에 걸린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CPR과 동일한 속도와 깊이로 압박합니다.
3. 기도 확인: 인공호흡을 시도하기 전에 입 안을 살펴 눈에 보이는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합니다. 절대 맹목적으로 손가락을 쓸어 넣지 않습니다.
4. 영아 vs 소아: 1세 미만 영아는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쳐내기를 사용하지만, 의식이 없으면 동일하게 CPR을 시작합니다. 복부 밀쳐내기는 소아에게 장기 손상 위험이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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