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익수(drowning) 환자의 응급처치 우선순위를 묻고 있습니다. 익수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병태생리는 저산소증(hypoxia)입니다. 물에 빠진 후에도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 호흡이 유지되고 있다면, 기도 내 물을 배출시키기 위한 인위적인 조작(예: 하임리히법)은 불필요하고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초기 치료는 고농도 산소를 신속하게 투여하여 저산소증을 교정하는 것입니다. 환자의 산소포화도가 92%로 낮고 호흡곤란을 호소하므로, 자발 호흡이 있는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산소 투여 장치인 비재호흡 마스크(non-rebreather mask)로 15L/분의 고유량 산소를 투여하는 것이 최우선 조치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