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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칼륨 6.8은 응급 고칼륨혈증이다. 칼슘 글루코네이트는 칼륨 수치 자체를 낮추진 않지만, 심근의 흥분역치를 높여 부정맥으로부터 심장을 보호하는 길항제 역할을 하므로 가장 먼저 투여한다.
혈중 칼륨 6.8 mEq/L 이상이면서 심전도 변화가 관찰되면 심장 독성이 임박한 응급상황이다. 칼슘 글루콘산염을 가장 먼저 정맥 투여하여 심근세포막을 안정화시켜야 한다.
칼슘은 혈중 칼륨 수치를 낮추지는 않지만 역치 전위를 상승시켜 탈분극된 안정막 전위와의 차이를 정상화한다. 이 작용으로 수 분 이내에 심근의 전기적 안정성을 회복시켜 생명을 위협하는 부정맥을 예방한다.
인슐린+포도당, 중탄산나트륨 등 칼륨 이동 요법이나 이뇨제, 칼륨 흡착제는 효과 발현이 느려 심전도 이상이 있는 급성 상황에서 단독으로 최우선 투여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심근 보호 조치 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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