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정한
법정 안전보건교육의 종류를 정확히 구분하는 문제예요.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수단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26조에 따르면,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실시해야 하는 안전보건교육의 종류는
①채용 시 교육, ②작업 내용 변경 시 교육, ③정기 교육, ④특별 교육이에요.
핵심! '승진 시 교육'은 인사관리 또는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사내 교육일 뿐, 법에서 의무화한 안전보건교육의 종류가 아니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채용 시 교육은 신규 채용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배치 전에 실시하는 법정 교육이에요. 일용직 근로자를 제외한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돼요. ②
작업 내용 변경 시 교육은 근로자가 유해·위험 작업에 새로 배치되거나 사용 장비가 변경될 때 실시해야 해요. ③
정기 교육은 매분기 6시간 이상(사무직은 매분기 3시간 이상) 실시해야 하는 교육으로,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필수예요. ④
특별 교육은 유해·위험 작업에 종사할 때 최초 배치 전에 16시간 이상(단기간 작업 또는 간헐적 작업은 2시간 이상) 실시해야 해요.
혼동 주의! '승진 시 교육'은 근로자 경력 개발 차원의 교육으로 법적 의무가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안전보건교육과 함께
건강진단의 종류(채용 시, 일반, 특수, 수시, 배치 전 건강진단)도 자주 출제되므로 함께 정리해두세요. 또한 교육 실시 후에는 교육 일시, 내용, 참석자 서명이 포함된
교육 일지를 작성하여
2년간 보존해야 하는 행정 절차도 중요해요.
개념 정리:
| 교육 종류 | 대상 | 교육 시간 |
|---|
| 채용 시 교육 | 신규 채용 근로자 (일용직 제외) | 8시간 이상 (사무직 4시간 이상) |
| 정기 교육 | 전체 근로자 | 매분기 6시간 이상 (사무직 3시간 이상) |
| 작업 변경 시 교육 | 유해·위험 작업 전환 근로자 | 2시간 이상 (단, 특별교육 대상은 제외) |
| 특별 교육 | 유해·위험 작업 종사 근로자 | 16시간 이상 (단기/간헐적 작업은 2시간) |
한눈에 비교!: 법정 안전보건교육 4종 세트는
'채용 시, 작업 변경 시, 정기, 특별'이에요. 여기에 '승진 시'는 끼어들 틈이 없다고 기억하세요. 건강진단도 '채용 시, 일반, 특수, 수시, 배치 전'으로 종류가 나뉘니, 교육과 건강진단의 분류 체계를 비교하며 공부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어요.
실무 포인트: 병원 행정직도 근로자이므로, 신규 입사 시 병원에서 실시하는 정기 안전보건교육(감염관리, 방사선 안전, 환자 낙상 예방 등 포함)을 이수해야 해요. 만약 원무과에서 건강검진센터로 부서 이동 시 방사선 관련 유해 작업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면 '작업 내용 변경 시 교육' 또는 '특별 교육' 대상자가 될 수 있어요.
암기 팁:
"안전교육은 채·작·정·특! 승진은 없어요!"라고 리듬감 있게 외우세요. 사업주가 반드시 지켜야 할 교육 4종 세트라는 점을 강조해서 기억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
의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 관련 조항은 매년 빠짐없이 출제되는 단골 주제예요. 법정 교육의 종류를 나열하는 문제 외에도, '특별 교육'의 대상이 되는 유해·위험 작업의 구체적인 종류(예: 고압실내 작업, 방사선 업무 등)를 묻는 사례형 문제로도 출제될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같은 개념이라도
"다음 중 특별 안전보건교육 대상 유해·위험 작업이 아닌 것은?" 또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매분기 3시간 이상 실시할 수 있는 대상자는?"(정답: 사무직 종사 근로자)과 같은 형태로 변형되어 출제되니, 단순히 교육 종류만 외우지 말고 각 교육의 대상과 기준 시간까지 정확히 숙지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