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재발성 아프타 궤양(Recurrent aphthous ulcer, RAU)의 임상적 분류 중
소궤양형(Minor type)의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예요. 아프타 궤양은 크게 소궤양형, 대궤양형, 포진형으로 나뉘며, 각 유형별 특징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재발성 아프타 궤양(Recurrent aphthous ulcer)은 구강 점막에 발생하는 가장 흔한 궤양성 질환으로, 면역학적 이상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중에서도
소궤양형(Minor type)은 전체 RAU의 75~90%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형태이기 때문에, "약 80%를 차지한다"는 표현은 임상 역학적으로 정확한 기술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①번 보기가 정답인 이유는, 소궤양형은 재발성 아프타 궤양 중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이며, 문헌에 따라 75~90%의 유병률을 보이기 때문이에요. 80%는 대표적인 기준 수치로, 국시에서 빈출되는 핵심 포인트예요. 소궤양형의 전형적인 특징은
직경 1cm 미만(보통 2~5mm)의 작은 궤양이 1~5개 정도 발생하며, 각화되지 않은 가동 점막(입술 점막, 협점막, 구강저 등)에 주로 나타나
반흔 없이 7~14일 이내에 자연 치유되는 것이에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나머지 보기들은 대궤양형(Major type) 또는 포진형(Herpetiform type)의 특징을 묘사하고 있어요. 소궤양형과 각 유형을 혼동하면 오답을 고르기 쉬우므로 반드시 구분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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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번 보기는 오답이에요. 소궤양형은 치유 후 반흔을 거의 남기지 않아요. 반흔을 남기는 것은
대궤양형(Major type)의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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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번 보기는 오답이에요. 한 번에 10개 이상 다발성으로 발생하는 것은
포진형(Herpetiform type)의 전형적인 특징이에요. 소궤양형은 보통 1~5개 발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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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번 보기는 오답이에요. 직경이 1cm를 초과하는 대형 궤양은
대궤양형(Major type)에 해당해요. 소궤양형은 직경이 1cm 미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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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번 보기는 오답이에요. 소궤양형은 각화중층편평상피로 덮여 있는 경구개, 치은, 혀의 등쪽 면보다는 비각화 점막(입술, 협점막, 구강저)에 잘 발생해요. 연구개와 인두 부위는 발생 가능한 부위이지만, "주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이보다는 입술 점막과 협점막이 가장 흔한 호발 부위예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재발성 아프타 궤양은 감별 진단이 중요해요. 단순포진바이러스(HSV)에 의한 포진성 구내염(Herpetic stomatitis)은 각화 점막에도 발생할 수 있고 발열 등 전신 증상을 동반할 수 있어요. 반면, RAU는 전신 증상 없이 국소적인 궤양만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개념 정리
| 분류 | 소궤양형 (Minor) | 대궤양형 (Major) | 포진형 (Herpetiform) |
|---|
| 빈도 | 약 80% | 약 10% | 약 10% |
| 크기 | 1cm 미만 | 1cm 초과 | 1~2mm (작음) |
| 개수 | 1~5개 | 1~10개 | 10~100개 (다발성) |
| 반흔 | 없음 | 있음 | 없음 |
| 호발 부위 | 비각화 점막 | 입술, 연구개, 인두 | 구강 전체 |
한눈에 비교!
혼동 주의! 포진형(Herpetiform)과
포진성 구내염(Herpetic stomatitis)을 혼동하지 마세요! 포진형 RAU는 헤르페스 바이러스와 관련이 없으며, 구강 내 어디에나 발생할 수 있는 작은 궤양이 다발하는 RAU의 한 형태예요. 반면, 포진성 구내염은 HSV-1 감염에 의한 수포성 질환이에요.
암기 팁
"소(小)궤양은 소(小)크기, 소(少)개수, 반흔도 소(消)실!" 소궤양형은 '작고(1cm 미만), 적고(1~5개), 흉터 없이 사라진다'고 연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재발성 아프타 궤양의 분류별 크기, 개수, 반흔 유무, 호발 부위는 매년 국가고시에 단골로 출제되는 테이블 암기 포인트예요. 특히 소궤양형의 점유율(80%)과 대궤양형의 반흔 형성 여부는 정답과 오답을 가르는 핵심 지표로 자주 활용돼요.
기출 변형 주의!
"10개 이상의 작은 궤양이 구강 전체에 걸쳐 나타나며, 반흔 없이 치유되었다"는 사례가 나오면 반드시 포진형(Herpetiform)으로 판단해야 해요. "크기가 1.5cm이고, 치유 후 흉터가 남았다"는 사례는 대궤양형(Major)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