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 환자에 대한 응급 처치 중 의식이 있는 성인 환자에게 시행하는 복부 밀어올리기(abdominal thr… | 마이메르시 MyMerci
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
문제

질식 환자에 대한 응급 처치 중 의식이 있는 성인 환자에게 시행하는 복부 밀어올리기(abdominal thrust)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의식이 있는 성인의 질식(이물질 기도 폐쇄) 시 복부 밀어올리기는 환자 뒤에서 양팔로 환자를 안고, 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 명치 아래 복부에 댄 후 다른 손으로 주먹을 감싸서 빠르게 위로 밀어올리는 방법이다. 이는 폐의 공기를 이용해 이물질을 배출시킨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식이 있는 성인 기도 폐쇄 환자에게 시행하는 복부 밀어올리기의 정확한 술기 방법을 묻고 있어요. 복부 밀어올리기는 상복부에 빠르고 강한 압력을 가해 횡격막을 위로 밀어 올리고, 폐에 남아있는 공기를 압축시켜 기도를 막고 있는 이물질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원리예요. 정답 근거: 핵심! 의식이 있는 성인에게 복부 밀어올리기를 시행할 때는 반드시 환자의 등 뒤에서 시행해야 해요. 한 손으로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이 닿는 부위를 환자의 명치 바로 아래, 배꼽 바로 위 중간 지점에 댄 다음, 다른 손으로 그 주먹을 감싸 쥐고 재빨리 안쪽 위 방향으로 밀어 올려요. 이 방법은 기도에 있는 이물질을 가장 효과적으로 배출시킬 수 있어요. 오답 분석: 혼동 주의! ①번 '등 두드리기'는 의식이 없는 환자나 영아에게 주로 시행하는 방법이에요. 성인에게는 복부 밀어올리기가 더 효과적이에요. ②번 '환자 앞에서 복부 압박'은 술기자의 위치가 틀렸고, 양손으로 단순히 누르는 것은 복부 밀어올리기의 올바른 방법이 아니에요. ③번 '가슴 감싸기'는 임산부나 비만 환자처럼 복부를 압박하기 어려운 경우에 시행하는 흉부 밀어올리기 방법이에요. ④번 '누운 자세에서 흉부 압박'은 의식이 없거나 반응이 없는 환자에게 시행하는 심폐소생술 상황에서의 기도 폐쇄 처치와 유사하지만, 의식이 있는 성인의 표준 처치는 아니에요. 개념 정리
구분대상핵심 술기
복부 밀어올리기의식 있는 성인 및 1세 이상 소아환자 등 뒤에서 주먹을 쥔 손을 명치 아래에 대고 위로 밀어 올림
흉부 밀어올리기임산부, 비만 환자환자 등 뒤에서 가슴뼈(흉골) 하부를 압박
등 두드리기영아(1세 미만)머리를 낮춘 자세로 견갑골 사이를 손꿈치로 두드림
한눈에 비교!
환자 상태시행 자세처치 방법
의식 있음 + 기침 가능기침 유도환자 스스로 기침하도록 격려하며 관찰
의식 있음 + 기침 불가서 있거나 앉은 자세복부 밀어올리기 (하임리히법)
의식 없음바닥에 눕힌 자세즉시 심폐소생술 시작 (가슴압박)
암기 팁 복부 밀어올리기 핵심 동작을 기억하는 암기법입니다: '뒤-주-명-위'! 에서, 먹 쥐고, 치 아래, 로 밀어 올리기! 이 네 단어만 기억하면 술기 순서가 절대 헷갈리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에서는 기도 폐쇄 상황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제시하고 적절한 응급 처치법을 고르는 문제가 자주 출제돼요. 특히 혼동 주의! 대상자(성인, 소아, 영아, 임산부)와 의식 유무에 따라 처치 방법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이 표를 중심으로 대상을 구분하여 정확히 암기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단순히 '복부 밀어올리기' 방법을 묻는 것을 넘어, "식사 중 갑자기 목을 움켜쥐고 말을 못 하는 환자에게 간호조무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응급처치는?"과 같은 상황형 문제로 출제될 수 있어요. 이때 환자가 목을 움켜쥐는 것은 국제적 기도 폐쇄 신호임을 알고 즉시 복부 밀어올리기를 시행해야 한다는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병동·시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요양병원 식당에서 한 어르신이 식사 중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 양손으로 목을 감싸 쥐고 당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얼굴이 빨개지고 숨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였어요. 마침 옆에서 식사 보조를 하던 간호조무사 선생님이 이 상황을 목격했습니다. 관찰·보고·기록 흐름 핵심! 기도 폐쇄가 의심되면 지체 없이 응급처치를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에요. 1. 관찰 및 즉각 판단: 환자의 의식이 명확하고, 목을 움켜쥐는 국제적 기도 폐쇄 신호를 보이며 기침이나 발성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했어요. 이는 중증 기도 폐쇄 상태를 의미해요. 2. 응급처치 시행: 즉시 환자의 등 뒤로 가서 한쪽 다리를 환자 다리 사이에 넣어 지지하고, 한 손으로 주먹을 쥐어 환자의 명치 아래에 댄 후 다른 손으로 감싸 빠르게 안쪽 위 방향으로 밀어 올려요. 이물질이 나오거나 의식을 잃을 때까지 반복해요. 3. 보고: 처치와 동시에 큰 소리로 주변 동료나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상황 발생 사실을 알려요. 이물질이 배출되어 환자 상태가 안정화되면, 담당 간호사에게 경과를 상세히 보고해요. 4. 기록: 사건 발생 시간, 환자가 보인 증상(목을 움켜쥠, 호흡곤란 등), 시행한 응급처치 방법과 횟수, 이물질 배출 여부, 처치 후 환자 활력징후와 의식 상태를 의무기록에 남겨요.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혼동 주의!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 절대 손가락을 넣어 이물질을 빼내려고 하면 안 돼요. 이물질이 더 깊이 밀려 들어갈 위험이 있어요. 또한, 복부 밀어올리기는 장기 손상이나 골절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처치 후에는 반드시 의사의 진찰이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간호조무사는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단독으로 심폐소생술을 결정하거나 약물을 투여할 수 없으며, 발견 즉시 간호사와 의사에게 알리고 지시에 따라 보조해야 해요. 실무 체크리스트 - [ ] 환자 상태 빠르게 확인 (의식 유무, 기침 가능 여부) - [ ] 도움 요청 (동료, 간호사, 119 신고) - [ ] 의식 있는 성인: 복부 밀어올리기 (뒤-주-명-위) - [ ] 임산부 또는 비만 환자: 흉부 밀어올리기 - [ ] 환자가 의식을 잃으면 즉시 바닥에 눕히고 심폐소생술 준비 - [ ] 처치 후 반드시 의사 진찰 받도록 안내 선배의 한마디 "기도 폐쇄는 몇 분 안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가장 위급한 상황 중 하나예요. 그래서 간호조무사는 누구보다 응급 상황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 해요. 술기 순서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가 말을 못 하고 목을 움켜쥔다'는 위급 신호를 놓치지 않는 관찰력이 먼저라는 것, 절대 잊지 마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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