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동리듬은 규칙적인 리듬, 정상 범위의 심박수, 매 QRS 앞의 일정한 P파, 일정한 PR interval, 좁은 QRS를 종합해 판독합니다. 한 요소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전체 판독 순서를 적용해야 합니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정상 파형을 조각별로 보는 단계를 넘어, 리듬 스트립을 종합 판독할 수 있는지 묻습니다. 정상동리듬은 rate 하나나 QRS 폭 하나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정상동리듬으로 판독하려면 리듬이 규칙적이고, 심박수가 보통 60-100회/분 범위이며, 각 QRS 앞에 일정한 P파가 있고, PR interval이 일정하며, QRS 폭이 좁아야 합니다. 따라서 rate, regularity, P파, PR, QRS 폭을 함께 확인한 결론이 적절합니다.
오답 분석: QRS가 좁다는 사실만으로 정상동리듬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심박수만 정상이어도 R-R 간격이 불규칙하거나 P파-QRS 관계가 맞지 않으면 다른 리듬을 고려해야 합니다. T wave 존재 여부는 정상동리듬 판정의 핵심 기준이 아니며, 심박수 100회/분 초과는 동성빈맥 쪽에 가깝습니다.
실전 포인트: 초보자는 “좋아 보이는 파형”을 바로 정상이라고 부르기 쉽습니다. 실제 판독에서는 항상 순서를 정해 rate, rhythm regularity, P wave, PR interval, QRS width를 빠뜨리지 않고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