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정상동리듬을 판독할 때 단순히 심박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 P파와 QRS의 관계를 확인하는지 묻습니다. 정상동리듬은 동방결절에서 시작해 심방, 방실결절, 심실로 정상 전도되는 리듬입니다. 정답 근거: 정상동리듬에서는 각 QRS 앞에 P파가 있고, P파 모양이 일정하며, PR 간격이 일정합니다. 또한 리듬이 대체로 규칙적이고 QRS가 좁으며 심박수는 보통 60-100회/분입니다. 따라서 모든 QRS 앞의 일정한 P파와 일정한 PR 간격이 핵심 근거입니다. 오답 분석: 심박수만 정상 범위라고 해서 정상동리듬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P파가 없거나 QRS가 넓고 불규칙하면 다른 리듬을 고려해야 하며, T파 존재 여부만으로 리듬의 기원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실전 포인트: 리듬 판독은 “rate → regularity → P파 → PR → QRS” 순서로 보면 안정적입니다. 정상동리듬이라고 쓰기 전에는 P파가 QRS와 1:1로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건강검진에서 촬영한 Lead II 리듬 스트립에서 심박수는 약 75회/분이고 리듬은 규칙적이며, 매 QRS 앞에 같은 모양의 P파가 보인다.
핵심 개념
Normal sinus rhythm — 동방결절에서 시작해 정상 전도 경로를 따라 전달되는 기본 리듬
PR interval — P파 시작부터 QRS 시작까지의 시간으로 심방에서 방실결절을 거쳐 심실로 전도되는 시간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