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핵심 개념 분석: 이 문제는 모니터 파형이 심실세동처럼 보일 때 artifact와 실제 치명적 리듬을 어떻게 구분할지 묻습니다. 심전도는 파형만 보지 않고 환자 상태와 기록 품질을 함께 봐야 합니다. 정답 근거: 환자가 의식이 있고 말하고 있으며 맥박이 촉지된다면, 화면의 거친 파형은 전극 접촉 불량, 몸 움직임, 떨림, 근전도 잡음, 케이블 문제로 생긴 artifact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 확인 → 전극과 케이블 점검 → 다른 유도 또는 재기록 확인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오답 분석: 파형이 VF처럼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환자 상태와 무관하게 확정하거나 제세동을 결정하면 위험합니다. 반대로 artifact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기록을 모두 폐기하거나 실제 응급 리듬 가능성을 무시해서도 안 됩니다. 실전 포인트: 모니터가 이상하면 가장 먼저 환자를 봅니다. 의식, 맥박, 혈압, 산소포화도와 파형 품질을 함께 확인해야 하며, 환자가 무반응이고 맥박이 없다면 즉시 심정지 알고리즘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응급실 모니터에서 갑자기 VF처럼 보이는 거친 파형이 나타났지만, 환자는 의식이 명료하고 대화가 가능하며 요골 맥박이 촉지된다.
Artifact — 전극 접촉 불량, 움직임, 근전도 잡음 등으로 실제 심장 전기활동과 다르게 보이는 잡음 또는 왜곡
Ventricular fibrillation — 규칙적인 QRS 없이 무질서한 심실 전기활동을 보이는 심정지 리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