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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인슐린과 포도당을 혼합 투여하면 혈중 칼륨이 세포 내로 빠르게 이동하여 급성 고칼륨혈증을 응급 교정할 수 있으며, 알닥톤은 칼륨 수치를 더 높이므로 금기입니다.
인슐린은 Na⁺-K⁺-ATPase 펌프를 활성화시켜 칼륨을 세포 안으로 이동시키는 응급 처치의 핵심입니다. 이는 칼륨을 체외로 배출하는 것이 아닌 일시적 이동(shift) 전략입니다.
혈청 칼륨이 6.0 mEq/L 이상일 경우 심근세포의 안정막전위가 상승하여 심실세동이나 무수축과 같은 치명적 부정맥 위험이 급증하므로 즉시 중재가 필요합니다.
50% 포도당 50mL에 인슐린 10단위를 혼합하여 정맥 투여하며, 작용 발현은 15~30분이고 효과는 2~4시간 지속됩니다.
투여 후 1시간 이내에 반드시 혈당을 측정하여 저혈당 발생 여부를 감시해야 합니다. 심전도 변화가 없더라도 혈청 칼륨 수치 자체가 응급 처치의 결정적 근거임을 잊지 마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