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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필기 모의고사 1회

충수절제술 후 회복실에 있는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한 결과 체온 38.2도, 맥박 110회/분, 호흡 24회/분, 혈압 95/60mmHg로 나타났다. 수술 부위 드레싱에서 소량의 혈성 삼출물이 관찰되고 복부 팽만과 함께 오심을 호소할 때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간호 중재는?

해설
충수절제술 후 복부 팽만, 오심, 빈맥, 저혈압은 마비성 장폐색증의 초기 징후일 수 있다. 가장 먼저 비위관 삽입을 통한 위장관 감압으로 복부 팽만을 완화하고 구토로 인한 흡인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 출혈이 의심되는 상황이 아니므로 드레싱 교체나 수액 속도 조절보다 감압이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심전도 모니터링 중 폭이 넓고 모양이 일정하지 않은 QRS파가 규칙적으로 나타나며 P파는 관찰되지 않는다. 이 부정맥에 대한 간호사의 우선 중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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