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남자가 10일 전부터 지속된 발열과 오한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3개월 전 치과 치료를 받은 이후 증상…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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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심내막염
문제
67세 남자가 10일 전부터 지속된 발열과 오한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3개월 전 치과 치료를 받은 이후 증상이 시작되었으며, 최근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고 쉽게 피로해진다고 하였다. 진찰에서 심첨부에서 새롭게 발생한 3/6도의 범수축기 심잡음이 들렸고, 심장초음파에서 승모판에 11 mm 크기의 증식물(vegetation)이 관찰되었다. 혈액배양에서는 Streptococcus viridans가 2회 연속 분리되었다. 가장 적절한 항생제 치료는?
혈액검사
• 백혈구: 13,500/μL (4,000–10,000)
• 혈색소: 10.9 g/dL (13–17)
• 혈소판: 196,000/μL (150,000–400,000)
• CRP: 12.4 mg/dL (
1페니실린 G✓ 정답
2세프트리악손
3반코마이신
4나프실린
5반코마이신 + 리팜핀
해설
Viridans streptococci에 의한 자연판막 감염 심내막염의 1차 치료는 페니실린 G입니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혈액배양에서 Streptococcus viridans가 확인되고 자연판막의 vegetation이 관찰되어 Viridans streptococci에 의한 자연판막 감염 심내막염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페니실린 감수성이 확인된 Streptococcus에 의한 감염 심내막염에서는 페니실린 G가 1차 선택입니다. 경우에 따라 초기 단기간 Gentamicin을 병용할 수 있으며, 페니실린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세프트리악손 또는 반코마이신을 고려합니다.
정답 근거
Viridans streptococci 감염 심내막염의 표준 치료는 페니실린 G입니다.
세프트리악손은 대체 약제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반코마이신은 β-lactam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