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여자가 최근 심한 피로감과 식욕저하로 내원하였다. 6개월 전 유방암으로 진단받고 치료 중이며, 최근 … | 마이메르시 MyMerci
종양
문제

59세 여자가 최근 심한 피로감과 식욕저하로 내원하였다. 6개월 전 유방암으로 진단받고 치료 중이며, 최근 구역감과 변비가 심해졌다고 한다. 검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수액 치료 후 추가적으로 장기적인 혈청 칼슘 조절을 위해 가장 적절한 약물은?

혈액검사:
혈청 칼슘 13.6 mg/dL (8.7-10.2), 인 2.3 mg/dL (2.5-4.3), 크레아티닌 1.4 mg/dL (0.6-1.3)
해설
악성종양 관련 고칼슘혈증의 장기 조절에는 bisphosphonate를 사용합니다.
치료 약물 및 중재 기전 적응증 부작용 및 주의점
0.9% 생리식염수 세포외액량 확장을 통한 칼슘 배설 촉진 (칼슘뇨 유발) 고칼슘혈증의 초기 수액 치료 (탈수 교정 및 칼슘 배설) 용적 과부하, 폐부종 (심부전 또는 신부전 환자에서 주의)
Furosemide 헨레고리에서 칼슘 재흡수 억제 (칼슘 배설 증가) 수액 공급 후에도 고칼슘혈증이 지속될 때 보조적 사용 탈수, 전해질 불균형 (저칼륨혈증, 저마그네슘혈증), 이독성. 반드시 수액 공급 후 사용
Bisphosphonate 파골세포의 뼈 흡수 억제 (파골세포 활성 감소 및 세포자멸사 유도) 악성종양 관련 고칼슘혈증의 장기적 조절 급성기 반응 (발열, 근육통), 저칼슘혈증, 신독성 (신기능에 따라 용량 조절), 턱뼈괴사 (드물게)
투석 반투과성 막을 통한 혈중 칼슘 직접 제거 중증 고칼슘혈증 (칼슘 18-20 mg/dL 이상) 또는 신부전 동반 시, 약물 치료에 반응 없을 때 저혈압, 전해질 불균형, 출혈 위험, 침습적 시술 관련 합병증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암 환자에서 발생한 고칼슘혈증 소견을 보이고 있다. 악성종양 관련 고칼슘혈증에서는 우선 생리식염수로 탈수를 교정한 뒤, 장기적인 칼슘 감소 효과를 위해 bisphosphonate를 사용한다. 대표적으로 zoledronate, pamidronate 등이 사용된다. Bisphosphonate는 파골세포 활성을 억제하여 골흡수를 감소시키며, 보통 투여 후 1-2일 이내 효과가 나타난다. 악성 고칼슘혈증 치료의 핵심 약제이다. Calcitonin은 작용이 빠르지만 지속 효과가 짧아 보조적으로 사용된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Bisphosphonate는 hydroxyapatite에 결합하여 파골세포 기능과 생존을 억제한다. 이로 인해 골흡수가 감소하고 혈중 칼슘 농도가 감소한다. 악성종양 관련 고칼슘혈증에서는 PTHrP 또는 골전이에 의해 파골세포 활성 증가가 중요한 병태생리이므로 bisphosphonate가 효과적이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