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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의 반응(4점), 동작반응(6점), 언어반응(5점)
• 경도: 13~15점, 중등도: 9~12점, 중증: 8점 이하, 식물인간상태: 5점 이하
• 식물인간상태(5점 이하)
– 운동, 감각, 기억, 사고 등 동물적 기능은 상실
– 호흡, 순환, 대사, 체온조절 등 식물적 기능은 유지
– 몸 전체가 뻣뻣한 상태, 주위 환경 인지, 말과 수의적 운동을 하지 못함
| 보기 | 우선순위가 낮은 이유 |
|---|---|
| 근력 향상 | 능동적 수의 운동이 불가능한 상태로, 근력 강화를 위한 환자의 자발적 참여를 기대하기 어렵다 |
| 체간 안정성 강화 | 중력에 대항한 체간 조절 훈련은 최소한의 의식적 협조가 필요하다 |
| 기능적 이동 훈련 | 침상 이동이나 자세 변경은 의식 회복 이후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
| 균형 및 보행 훈련 | 서기와 보행은 고도의 자세 조절과 협응을 요구하므로 급성기에는 적용할 수 없다 |
| 관절 구축 및 합병증 예방 | 수동적 중재만으로도 시행 가능하며, 이차적 손상을 막는 기초가 된다 |
GCS 5점 이하는 사실상 식물인간상태로, 환자의 능동적 참여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급성기에는 수동 관절가동범위 운동, 체위 배치, 스트레칭, 부목 착용 등 수동적 중재만으로 시행 가능한 관절 구축 및 합병증 예방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
장기간 부동과 경직이 결합되면 관절 구축이 빠르게 진행된다. 구축이 고착되면 이후 의식이 회복되더라도 가동 범위 제한이 남아 재활 전 과정의 장애물로 작용하므로, 급성기부터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한다.
근력 향상, 체간 안정성, 기능적 이동, 균형 및 보행 훈련은 모두 환자의 의식적 협조나 능동적 움직임을 전제로 하므로 GCS 5점 이하 급성기에는 적용할 수 없다. 이 시기를 놓치면 구축이 구조적으로 고정되어 수술적 처치가 필요해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