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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기얭–바레증후군 임상증상
• 뇌신경과 척수신경의 퇴행성 변화
• 역행성 변성: 척수신경 중 운동신경과 뇌신경 세포핵의 먼쪽 부분에서 시작
• 초기에 이상감각 → 서서히 진행 → 다리 동통 → 근육과 신경 압통(대칭적)
• 마비는 다리의 먼쪽 부분 → 몸쪽 부분(심하면, 호흡근육으로 확산됨)
• 뇌신경마비 동반 시, 제7뇌신경 침범이 가장 많음
GBS는 대칭적 상행성 마비가 핵심입니다. 초기 이상감각 후 24~48시간 내 근력저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족관절 배측굴곡부터 고관절 굴곡, 악력, 경추 굴곡 순으로 근력을 연속 측정하십시오.
힘줄반사는 초기부터 저반사 또는 무반사를 보일 수 있으므로, 근력이 정상처럼 보여도 반드시 심부건반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진행 중 호흡근 침범을 놓치지 않도록 노력성 폐활량(FVC)을 4~6시간 간격으로 추적하십시오.
하지 원위부 저림만 호소하는 초기 단계에서 하지 심부정맥혈전증이나 요추 신경근병증으로 오인하지 마십시오. 대칭성과 반사 소실이 동반되면 GBS를 우선 고려하고, 호흡곤란이나 삼킴장애가 나타나면 즉시 중환자실로 이송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