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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무도증(chorea)–임상증상
• 불규칙한 근긴장도 → 저긴장증
• 얼굴, 몸통, 팔다리 먼쪽 부위 등에서 순간적이고 예측할 수 없는 불수의적인 움직임
• 안면침범 시, 얼굴 한쪽 또는 전체가 찡그려지거나 심하면 입과 코 주위의 실룩거림으로 숨 쉬는 것이 어려움
• 진자반사(pendular reflex)
| 보기 | 기술된 양상 | 해당하는 이상운동 | 감별 포인트 |
|---|---|---|---|
| 1 | 자세 반사 소실로 인한 낙상 | 파킨슨병 등 파킨슨증 | 무도증의 핵심 증상이 아니라 후기 합병증이나 동반 증상으로 고려 |
| 2 | 일정한 리듬을 가진 반복적 떨림 | 진전(tremor) | 규칙적·리듬적 진동이 특징이며, 무도증은 비리듬적임 |
| 3 | 근긴장 항진과 강직 | 파킨슨증, 경직(spasticity) | 무도증은 오히려 근긴장 저하와 진자반사를 동반함 |
| 5 | 목적 있는 동작을 모방하는 느린 뒤틀림 | 무정위운동(athetosis), 근긴장이상(dystonia) | 느리고 지속적인 뒤틀림은 무도증의 빠르고 순간적인 움직임과 대비됨 |
무도증은 비리듬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빠른 불수의 운동이 핵심입니다. 진전(tremor)은 규칙적 리듬을 가지며, 무정위운동(athetosis)은 느리고 지속적인 곰틀거림, 근긴장이상(dystonia)은 지속적 뒤틀림이 특징입니다.
무도증 환자는 근긴장이 저하되는 경향이 있어 진자반사가 관찰될 수 있습니다. 안면을 침범하면 찡그린 표정이나 입·코 주위의 실룩거림으로 보일 수 있으며, 헌팅턴병이 대표적 원인입니다.
환자가 '떨린다'고 호소해도 진전으로 단정하지 말고, 움직임의 규칙성과 속도를 반드시 관찰하십시오. 무도증은 진전과 달리 리듬이 없고, 무정위운동보다 빠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