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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모야모야병(Moyamoya disease)
• 소아(주로 10세 이하): 뇌혈류가 줄어드는 일과성 허혈발작(TIA)이나 뇌경색이 주로 나타남
• 성인(주로 30~40대): 뇌혈류 부족으로 뇌허혈 발생하나 약해진 모야모야 혈관이 터져 발생하는 뇌출혈의 빈도가 소아보다 높음
• 공통증상: 두통, 경련, 언어장애, 시야 장애 등이 동반될 수 있음
| 구분 | 소아(주로 10세 이하) | 성인(주로 30~40대) |
|---|---|---|
| 주요 병태생리 | 뇌혈류 감소로 인한 허혈 | 허혈과 측부혈관 파열에 의한 출혈 |
| 가장 흔한 임상 양상 | 일과성허혈발작(TIA), 뇌경색 | 뇌출혈 빈도가 소아보다 높음 |
| 유발 요인 | 울음, 과호흡 등으로 인한 뇌혈관 수축 | 고혈압, 혈역학적 부담 증가 |
| 동반 가능 증상 | 두통, 경련, 편마비, 감각 장애 | 두통, 의식 저하, 국소 신경학적 결손 |
소아(주로 10세 이하) 모야모야병은 뇌혈류 감소로 인한 일과성허혈발작(TIA) 또는 뇌경색이 가장 흔한 초기 발현이다. 특히 과호흡(울음, 심호흡) 후 갑작스러운 편마비나 감각 이상이 반복되면 모야모야병을 강력히 의심해야 한다.
성인(30~40대)에서는 허혈도 발생하지만 약해진 측부혈관 파열로 인한 뇌출혈 빈도가 소아보다 높다. 연령대별 주요 병태생리를 구분해 접근해야 한다.
발작, 두통, 인지 장애 등이 동반될 수 있으나 발작이 '유일한 증상'은 아니다. 소아에서 반복적인 편측 신경학적 증상이 확인되면 뇌 MRI/MRA를 통한 허혈성 병변 및 모야모야 혈관 확인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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