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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지지면이 발 길이보다 좁거나 외력이 커서 발목의 토크만으로 중심을 잡기 어려울 때, 엉덩관절의 굽힘과 폄을 이용하여 무게중심을 빠르게 이동시키는 엉덩관절 전략을 사용한다. 근육 활성 순서는 몸쪽에서 먼쪽으로 일어난다.
① 지지면이 넓고 단단하며, 외력이 작을 때는 발목 전략을 주로 사용한다.
③ 무게중심이 기저면을 완전히 벗어날 정도로 외력이 클 때는 발을 내딛는 발디딤 전략을 사용한다.
지지면이 좁거나 불안정하고 외력이 빠르고 큰 경우에는 엉덩관절 전략이 우선 동원된다. 이 전략은 엉덩관절의 굽힘과 폄을 통해 무게중심을 기저면 안쪽으로 빠르게 이동시키며, 근육 활성 순서는 몸쪽에서 먼쪽으로 진행된다.
지지면이 넓고 단단하며 외력이 작은 경우에는 발목 전략이 주로 사용된다. 발목의 발바닥굽힘·등쪽굽힘 토크로 몸 전체를 하나의 분절처럼 제어하며, 근육 활성 순서는 먼쪽에서 몸쪽으로 진행된다.
무게중심이 기저면을 완전히 벗어날 정도로 외력이 매우 크면 발디딤 전략으로 전환된다. 한 발을 내딛거나 팔을 뻗어 새로운 지지면을 확보하여 낙상을 방지한다.
엉덩관절 전략과 발디딤 전략의 핵심 차이는 무게중심이 기저면 안에 머무는지 여부이다. 기저면 안에서 중심을 이동시키면 엉덩관절 전략, 기저면 밖으로 나가면 발디딤 전략이다. 평가 시 이 경계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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