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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초기나 통증이 있는 경우, 관절을 움직이지 않고 근육의 길이를 유지하며 힘을 주는 등척성 운동이 가장 안전하다. 벽을 밀거나 버티는 방식으로 다각도에서 실시하여 근력을 유지한다.
①, ②, ③, ⑤ 관절의 움직임이 동반되거나 부하가 커서 수술부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 운동 | 관절 움직임 | 수술 4주 차 적합성 |
|---|---|---|
| 푸시업 운동 | 팔꿉관절·어깨뼈 움직임 동반, 체중 부하 | 부적절 |
| 머리 위로 공 던지기 | 어깨 굽힘·가속 움직임, 빠른 동작 | 부적절 |
| 덤벨 어깨 굽힘 | 어깨 굽힘 가동, 외부 부하 | 부적절 |
| 벽 다각도 등척성 운동 | 관절 움직임 없음 | 적절 |
| 튜빙 밴드 빠른 회전 | 어깨 돌림·가속 움직임, 탄성 부하 | 부적절 |
수술 후 4주 차는 힘줄-뼈 치유가 진행 중인 시기이므로 관절 움직임 없이 근수축만 유도하는 등척성 운동이 가장 안전하다. 벽을 이용한 다각도 등척성 운동은 팔을 여러 각도에 고정한 채 미는 힘만 조절하여 봉합 부위 장력을 최소화하면서 어깨 주변 근육의 신경근 활성을 유지한다.
초기 재활의 핵심 목표는 근위축 예방과 통증 관리이며, 능동 관절운동이나 고부하 저항운동은 피해야 한다. 푸시업, 덤벨 운동, 튜빙 밴드, 공 던지기는 모두 관절 움직임이 동반되거나 부하가 커서 봉합 조직에 손상을 줄 수 있다.
등척성 운동은 초기 보호 단계의 선택이다. 치유가 진행되고 통증이 줄어들면 점진적으로 관절가동운동과 저항운동으로 넘어가야 하며, 초기부터 무리한 부하를 가하면 재파열 위험이 커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