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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굳은어깨 급성기 관절운동범위 순서
굽힘과 폄, 벌림과 모음, 수평위 모음과 벌림, 안쪽돌림, 가쪽돌림운동 순으로 진행
| 운동 단계 | 운동 방향 | 급성기 적용 이유 |
|---|---|---|
| 1단계 | 굽힘과 폄 | 시상면의 큰 운동으로 관절주머니에 부드럽고 넓은 신장 제공, 통증 유발 적음 |
| 2단계 | 벌림과 모음 | 관상면 운동으로 아래쪽 관절주머니를 점진적으로 신장, 초기 작은 각도에서 시작 |
| 3단계 | 수평위 모음과 벌림 | 90도 벌림 자세에서 부하가 크므로 기본 운동면 적응 후 적용 |
| 4단계 | 안쪽돌림 | 뒤쪽 관절주머니 신장, 비교적 구축이 늦게 나타나는 방향 |
| 5단계 | 가쪽돌림 | 앞쪽 관절주머니와 부리위팔인대 구축을 직접 신장하므로 가장 마지막에 적용 |
급성기 ROM 운동은 통증이 적은 큰 운동면부터 시작해 구축이 심한 방향으로 점진적으로 진행한다. 순서는 굽힘과 폄 → 벌림과 모음 → 수평위 모음·벌림 → 안쪽돌림 → 가쪽돌림이다.
가쪽돌림은 앞쪽 관절주머니와 부리위팔인대 구축을 직접 신장하므로 급성기 초반에 강하게 적용하면 염증을 자극해 통증-경축-제한의 악순환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돌림운동은 관절이 충분히 준비된 후 작은 범위에서 시작한다.
급성기에는 수동 ROM이나 능동보조 ROM 형태로 시작하며, 운동 중 통증이 휴식 시 통증보다 뚜렷하게 증가하거나 운동 후 24시간 이상 지속되면 강도와 범위를 줄여야 한다.
수평위 모음·벌림은 어깨를 90도 벌림한 상태에서 중력과 지렛대 팔의 영향으로 부하가 크므로 급성기 초반에 적용하면 통증이 악화될 수 있다. 반드시 기본 운동면에서 관절 적응이 이루어진 뒤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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