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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주옆굽음증의 원인
• 태생기에 원인 모르는 척추의 형성 부전에 의한 연골화 및 골화 시기에 발생
•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구조적 척주옆굽음증이 가장 흔한 형태(85%)
• 신경근성 척주옆굽음증은 여러 신경계 및 근육계의 질환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생
척주옆굽음증은 성장 급등기인 10~16세에 호발하며, 특히 약 14세 전후에 많이 발견된다. 여아는 10~14세, 남아는 12~16세에 시작되는 경향이 있다.
가장 흔한 유형은 특발성 척주옆굽음증으로 전체의 약 85%를 차지한다. 콥각이 클수록 여아 비율이 높아져 40도 초과 시 여아 대 남아 비율이 7.2:1까지 증가한다.
성장 잠재력 평가를 위해 리서 징후와 초경 여부를 확인한다. 리서 징후가 낮거나 초경 전인 여아는 만곡 진행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재평가가 필요하다.
신경근육성 척주옆굽음증은 뇌성마비, 근이영양증 등 기저 질환으로 인한 이차적 변형이므로 원인 질환에 대한 의학적 관리와 병행한 물리치료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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