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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추분리증
• 관절간부(pars interarticularis)의 결손으로 인한 척추의 분리
• 선천성·퇴행성 또는 만성 허리통증에 의한 스트레스 골절로 발생
• L5, L4 순으로 많이 발생
| 질환 | 병리·손상 구조 | 주요 기전 |
|---|---|---|
| 척추분리증 | 관절간부 결손 | 반복적 폄·회전에 의한 피로 골절 |
| 요추염좌 | 인대·연부조직 손상 | 급성 외상 또는 과사용 |
| 척추관협착증 | 척추관·가쪽오목 협착 | 퇴행성 비후, 추간판 팽륜 |
| 후관절증후군 | 후관절 연골·관절낭 | 퇴행성 관절염, 반복적 폄 부하 |
| 허리추간판탈출증 | 추간판 섬유륜 파열·수핵 탈출 | 굽힘·회전 부하, 급성 또는 반복적 압박 |
척추분리증은 관절간부의 결손으로 발생하며, 반복적인 허리 폄·회전 동작이 누적되어 피로 골절로 진행한다. 호발 부위는 L5, 다음이 L4이다.
성장기 청소년이나 허리를 젖히는 동작이 많은 운동선수에서 허리통증이 있을 때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단일 다리 폄 검사에서 통증이 재현되면 후방 구조물 부하와 관련된 진단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
허리 폄 시 통증이 있다고 모두 척추분리증은 아니다. 영상 검사에서 관절간부 결손이 확인되어야 진단할 수 있으며, 후관절증후군과 혼동하지 않도록 병리적 손상 부위를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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