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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궁둥구멍근증후군 | 허리추간판탈출증 |
|---|---|---|
| 병변 위치 | 볼기 깊은 부위의 궁둥구멍근 | 허리 척추의 추간판 |
| 압통 부위 | 볼기 깊은 부위(궁둥패임 부근) | 허리 척추 주변 |
| 앉은 자세 | 통증 증가 | 상대적으로 편할 수 있음 |
| 엉덩관절 안쪽돌림 | 통증 유발 | 뚜렷한 변화 없음 |
| 신경학적 징후 | 감각이상 위주, 근력저하는 드묾 | 피부분절에 따른 감각저하, 근력저하, 반사저하 |
궁둥구멍근증후군은 궁둥구멍근이 궁둥신경을 압박하여 볼기와 다리 방사통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전체 허리·볼기·다리 통증의 약 5~6%를 차지한다. 진단의 핵심은 볼기 깊은 부위 압통, 앉은 자세에서 통증 증가, 엉덩관절 안쪽돌림 시 통증 재현이다.
허리추간판탈출증과 달리 궁둥구멍근증후군은 허리 통증이 뚜렷하지 않고, 척추 움직임보다 엉덩관절 회전 동작에서 증상이 유발된다. 감별 시 궁둥구멍근 신장검사를 적극 활용하고, 근골격계 초음파로 궁둥구멍근과 궁둥신경의 구조적 관계를 실시간 평가할 수 있다.
궁둥구멍근증후군과 허리추간판탈출증은 SLR 검사 양성이 모두 나타날 수 있어 단일 검사로 단정하면 안 된다. 앉은 자세 통증과 엉덩관절 안쪽돌림 통증이 동반될 때 궁둥구멍근증후군을 우선 의심하되, 신경학적 징후(근력저하, 반사저하)가 뚜렷하면 허리 병변을 배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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