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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호만검사(Homan’s sign)
무릎을 폄한 상태에서 발목을 발등쪽 굽힘했을 때 종아리(calf)에 통증이 유발되는지를 확인하는 검사로 심부정맥혈전증(DVT)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
① 양성 소견은 심부정맥혈전증을 확진한다.
→ 호만검사는 확진 검사 아님 (양성 시 혈류검사 진행)
② 발바닥쪽 굽힘 시 통증 증가
→ 호만검사는 발등쪽 굽힘이 핵심
④ 통증이 없으면 심부정맥혈전증 배제 가능
→ 음성이라도 DVT를 배제할 수 없음
⑤ 넙다리네갈래근 마찰로 통증 유발
→ 호만검사와 무관한 설명
호만검사는 무릎 폄 상태에서 발등쪽 굽힘을 시행하여 종아리 통증이 유발되는지 확인한다. 양성 소견은 심부정맥혈전증(DVT)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진단적 가치는 낮다.
호만검사 결과에만 의존하지 말고, DVT가 의심되면 D-이합체 검사와 압박초음파 같은 객관적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특히 하지 부종, 국소 열감, 피부 색 변화, 호흡곤란 등 다른 징후가 동반되면 더욱 적극적으로 평가한다.
호만검사 음성이 DVT를 배제하지 않으며, 양성이 확진을 의미하지도 않는다. 검사 중 과도한 발등쪽 굽힘은 혈전 부위 자극으로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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