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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정된 바텔지수(modified Barthel index, MBI)
•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활동의 독립성을 평가
• 평가영역(10가지): 식사하기, 옷 입고 벗기, 몸치장하기, 목욕하기, 휠체어로 이동하기, 화장실 이동과 사용, 걷기, 계단 오르고 내리기, 대변 조절하기, 소변 조절하기
• 5점 척도(완전의존~최소의존), 0~100점
바텔지수는 기본적 일상생활활동의 독립성을 평가하는 도구로, 뇌졸중·척수손상·노인성 질환 환자의 재활 경과 추적에 가장 유용하다. 평가 시점 간 점수 변화를 비교하여 기능 회복 정도를 객관화하고 퇴원 계획을 수립한다.
총점은 0~100점이며, 점수가 높을수록 독립성이 높고 간병 부담이 낮다. 10개 항목(식사, 옷 입기, 몸치장, 목욕, 이동, 화장실 사용, 걷기, 계단, 대변·소변 조절)을 5점 척도로 세분화하여 미세한 기능 변화까지 포착한다.
바텔지수는 인지 기능을 평가하지 않는다. 언어·기억력 저하가 의심되면 MMSE나 MoCA를 별도로 시행해야 하며, 점수 해석 시 '높을수록 의존적'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방향성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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