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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극초단파의 투과 및 열 발생 부위
극초단파는 수분 함량이 높은 조직에서 열 발생이 잘 일어난다. 한 주파수가 낮을수록 침투 깊이가 깊어진다.
• 2,450 MHz → 표층 조직 가열
• 918 MHz → 비교적 깊은 조직인 근육 가열에 유리
따라서 918 MHz 적용 시 효과적인 가열 부위는 근육이다.
| 주파수 | 투과 깊이 | 주된 열 발생 조직 | 임상 적용 예 |
|---|---|---|---|
| 2,450 MHz | 압음(표층) | 피부, 피하지방 | 표재성 관절, 창상 치유 보조 |
| 918 MHz | 상대적으로 깊음 | 근육 | 근육 경련, 심부 관절 주변 연부조직 |
극초단파는 수분 함량이 높은 조직에서 열 발생이 잘 일어나며, 주파수가 낮을수록 침투 깊이가 깊어진다. 918 MHz는 2,450 MHz보다 낮은 주파수로 비교적 깊은 근육 가열에 유리하다.
근육은 수분과 전해질이 풍부하여 전자기장에 대한 이온 진동과 쌍극자 회전이 활발하고, 이로 인해 열로 전환되는 에너지 손실이 커서 효과적으로 가열된다. 반면 지방은 수분 함량이 낮고, 뼈와 골막은 혈류가 적어 극초단파의 직접 표적 조직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단파투열치료는 지방층에서도 상당한 열이 발생할 수 있으나, 극초단파는 주파수 대역이 높아 조직 선택성과 투과 양상이 다르다. 표층 가열이 목적이면 2,450 MHz를, 심부 근육 가열이 목적이면 918 MHz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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