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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탈신경 | • 탈신경 10~14일 후 시치가 빠르게 증가(정 상의 50~100배, 25 ms) • 신경손상 21일째 최고에 도달했다가 서서히 떨어짐 • 완전 탈신경(변성 시): 50배 이상 • 회복이 시작되면 30~40일에 이르러 15 ms 정도로 떨어짐 |
신경 재지배 | • 시치가 점점 감소: 10 ms 이내 |
신경근 손상 | • 신경근의 손상 정도에 따라 근육의 시치 증가 |
말초신경질환 | • 감염성 질환의 초기: 흥분성 증가하여 시치 감소 |
| 보기 | 내용 | 판정 |
|---|---|---|
| 1 | 완전 탈신경 시 변화 없음 | 오답 — 완전 탈신경 시 시치는 50배 이상 증가 |
| 2 | 탈신경 직후 시치가 빠르게 증가 | 오답 — 직후가 아니라 10~14일 후부터 증가 |
| 3 | 신경 재지배 시 시치는 점점 증가 | 오답 — 재지배 시 시치는 점점 감소 |
| 4 | 감염성 질환 초기 흥분성 증가로 시치 감소 | 정답 — 흥분성 증가는 시치 감소로 이어짐 |
| 5 | 회복이 시작되면 30~40일에 100배 정도로 증가 | 오답 — 30~40일에는 15 ms 정도로 감소 |
시치는 흥분성을 반영하므로, 탈신경 후 10~14일이 지나야 시치가 상승하기 시작해 21일경 최고에 도달한다. 따라서 손상 직후 정상 시치라고 해서 탈신경을 배제해서는 안 된다.
완전 탈신경 시 시치는 정상의 50배 이상으로 증가하며, 신경 재지배가 시작되면 10 ms 이내로 감소한다. 회복기에는 30~40일경 15 ms 정도까지 떨어진다.
감염성 질환 초기에는 염증으로 흥분성이 증가하여 시치가 오히려 감소할 수 있다. 시치만으로 병변을 판단할 때는 질환 시기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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