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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칼륨 통로의 활성 증가 | 정답 | ATP 감소로 K_ATP 통로가 열려 칼륨 유출이 증가하고, 세포 외 칼륨 축적으로 안정막 전위가 상승함 [1] |
| 2. 세포 내 염소 이온 축적 | 오답 | 허혈 초기 안정막 전위 변화의 주된 기전은 칼륨이며, 염소 축적이 안정막 전위 상승을 주도한다는 근거는 제시된 자료에 없음 |
| 3. 세포 내 칼슘 이온 축적 | 오답 | 허혈 시 칼슘 축적은 주로 수축 기능 장애와 세포 손상에 관여하나, 안정막 전위 상승의 일차적 기전은 아님 |
| 4. 세포 내 나트륨 이온 축적 | 오답 | Na⁺–K⁺ 펌프 억제로 나트륨 축적이 발생하지만, 이는 이차적 현상이며 안정막 전위 상승을 직접 설명하는 주요 기전은 칼륨 통로 활성 증가임 [3] |
| 5. Na⁺–K⁺ 펌프를 통한 양전하가 세포막 안쪽에 축적 | 오답 | Na⁺–K⁺ 펌프는 3 Na⁺를 내보내고 2 K⁺를 들여와 양전하를 바깥으로 이동시키는 전기발생성 펌프이나, 허혈 시에는 기능이 억제되므로 안정막 전위 상승의 주된 원인으로 보기 어려움 |
허혈이 발생하면 세포 내 ATP가 감소하여 ATP 민감성 칼륨 통로가 열린다. 칼륨 유출로 세포 외 칼륨 농도가 상승하면 칼륨 평형 전위가 덜 음성이 되어 안정막 전위가 -90 mV에서 -70 mV 이상으로 저분극된다.
칼륨 유출 자체는 일시적 과분극 요인이지만, 허혈이 수 분 지속되면 세포 외 칼륨 축적이 농도 기울기를 감소시켜 결과적으로 저분극이 우세해진다. 동시에 재분극 촉진으로 활동전압 기간이 단축된다.
허혈 부위와 비허혈 부위 사이의 재분극 불균일성은 부정맥의 기질이 되므로,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환자에서 심전도 변화와 함께 칼륨 농도 교정을 신중히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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