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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만성 염증성 말이집탈락 질환
• 염증은 작은 분산성 반점과 함께 시작되며, 척수에서 처음 나타남
• 후기증상: 눈떨림, 활동떨림, 조음장애, 경직성 실조증 등
다발경화증
• 만성 염증성 말이집탈락(탈수초, demyelination) 질환
• 20~40대의 젊은 층에서 호발[여자 > 남자(3 : 2)]
• 염증은 작은 분산성 반점(scattered patches)과 함께 시작되며, 척수에서 처음 나타남
후기증상
• 눈떨림, 활동떨림, 조음장애: 스타카토식 발음
• 경직성 실조증, 감각변화: 운동 > 감각
• 보행: 가위걸음, 실조성 보행
다발경화증 환자에게 피로와 스트레스는 증상 재발과 악화를 유발하는 핵심 요인이다. 일상생활에서 이에 대한 노출을 줄이도록 교육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환자가 자신의 피로 신호를 인식하고 활동과 휴식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도록 지도한다.
운동은 중등도 이하의 강도로, 체온이 크게 오르지 않도록 조절하며 시행한다. 우트호프 현상으로 인해 체온 상승은 탈수초된 신경섬유의 전도 차단을 심화시켜 신경학적 증상을 일시적으로 악화시킬 수 있다. 운동 시간은 체온이 비교적 낮고 피로가 덜 누적된 오전이나 이른 오후가 적합하다.
고온 목욕이나 사우나는 체온 상승으로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해야 한다. 완전히 움직이지 않는 것도 근력 약화와 심폐지구력 저하를 불러 일상 기능을 떨어뜨리므로, 적절한 강도의 신체활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