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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영향인자 | 병태생리·기전 | 보행에 미치는 영향 |
|---|---|---|
| 균형감각 감소 | 소뇌·전정·고유수용감각 경로의 탈수초, 체성감각 상실 | 기저면 확대, 동요 증가, 낙상 위험 상승 |
| 근력 약화 | 피질척수로 탈수초, 하지 근위부 침범 | 발 끌림, 체중 지지 실패, 보행 속도 저하 |
| 경직(spasticity) | 상위운동신경 병변으로 인한 과긴장 | 다리 뻣뻣함, 에너지 소비 증가, 보행 효율 저하 |
| 실조증(ataxia) | 소뇌 경로 침범 | 보폭 불규칙, 몸통 동요, 협응 장애 |
| 감각상실 | 척수 후주·척수시상로 탈수초 | 발바닥 감각 저하로 지면 인지 저하, 보행 불안정 |
| 간대경련(clonus) | 경직과 동반된 상위운동신경 징후 | 발목 반복 수축으로 입각기 안정성 저하 |
다발경화증(MS) 환자의 보행장애는 균형감각 감소, 근력 약화, 경직, 실조증, 감각상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특히 균형감각 감소는 소뇌·전정·고유수용감각 경로의 탈수초로 인해 기저면 확대, 동요 증가, 낙상 위험 상승을 초래하는 핵심 인자이다.
보행 평가 시 체간 안정성, 하지 근력, 근긴장, 고유수용감각, 협응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발목 밀어내기 감소는 보행 속도 저하와 에너지 비용 증가에 기여하므로, 보행 지구력과 낙상 위험 평가도 병행한다.
통증, 관절구축, ROM 제한은 MS에서 이차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보행의 일차적 제한 인자는 신경학적 손상이다. 단순히 걷는 모습만 보지 말고 균형과 신경학적 징후를 우선 평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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