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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다발경화증은 중추신경계의 염증성 탈수초 질환으로, 병변이 산재성으로 나타나므로 특정 '마비측'에 국한된 접근보다는 전반적 기능 최대화가 치료 목표가 되어야 한다.
치료의 큰 흐름은 염증 억제 → 재발 방지 → 장애 진행 지연 → 기능 보존 및 최대화 순서로 기억한다. 질병 조절 치료(DMT)가 염증을 억제하는 동안, 재활은 피로 관리, 균형 훈련, 보행 보조기 사용, 에너지 보존 기법 등을 통해 환자가 가진 기능을 최대한 오래,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돕는다.
다발경화증은 중추신경계 질환이므로 '마비측 근력 증가' 같은 국소적 목표보다는 전반적 기능 최대화가 적절하다. 보기 1~4의 목표는 각각 폴리오, 진행성 근위축증, 근육위축가쪽경화증(ALS) 등 다른 신경계 질환의 재활 원칙에 해당하므로 감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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