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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 또는 끝부분에서 과늘임 반사 발생
•DTR 항진, 간대경련, 바뱅스키 반응 양성
뇌성마비–경직형(spastic type)
• 대뇌겉질 운동영역 손상(뇌성마비 60~70%로 가장 많음)
• 정형화된 운동패턴과 관절 구축
• 과늘임반사: 운동 시작 또는 끝부분에서 발생
• DTR 항진, 간대경련, 바뱅스키 반응 양성
• 지능: 느린비틀림운동형보다 낮음
• 보행: scissor gait
| 구분 | 경직형(spastic) | 느린비틀림운동형(athetoid) | 실조형(ataxic) |
|---|---|---|---|
| 주 손상 부위 | 대뇌겉질 운동영역, 겉질척수로 | 바닥핵 | 소뇌 |
| 근긴장 | 과긴장(속도 의존적) | 변동(불수의 운동 동반) | 저긴장 |
| DTR | 항진 | 정상 또는 경도 변화 | 정상 또는 감소 |
| 바빈스키 | 양성 | 음성 | 음성 |
경직형 뇌성마비는 대뇌겉질 운동영역 손상으로 위운동신경세포 증후군이 나타나며, 전체 뇌성마비의 60~70%를 차지한다. 평가 시 DTR 항진, 간대경련, 바빈스키 양성을 확인하고, 과늘임반사가 운동 시작이나 끝부분에서 촉발되는지 관찰한다.
하지에서는 모음근과 안쪽돌림근의 경직으로 가위걸음이 나타나며, 특히 하지마비 유형에서 두드러진다. 장딴지근의 근긴장 증가는 보행과 활동을 제한하는 주요 원인이므로, 경직 완화가 재활의 일차 목표가 된다.
경직형은 정형화된 운동패턴과 관절 구축이 고착화되기 전에 조기 중재가 필요하다. 느린비틀림운동형이나 실조형과 달리 과반사 징후가 뚜렷하므로, 감별 평가에서 위운동신경세포 징후의 조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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