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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성마비 위험요인
• 출생 전(prenatal): 발생빈도–30%, 유전적 요인, 선천성 기형, 다태임신, 모체감염, 기타(모성빈혈, 모성 출혈성 당뇨병, 모성 영양불량, 방사선 조사, 약물중독 등)
• 출생 시(perinatal): 발생빈도–60%, 조산으로 인한 저체중, 신생아 가사, 핵황달, 산소결핍, 출생 중 외상, 기타(난산 및 비정상적 분만, 겸자분만 중 외상, 태반의 조기박리, 마취약물 중독, 태아의 양수흡입 등)
• 출생 후(postnatal): 발생빈도–10%, 뇌머리뼈 외상, 좌상 등에 의한 뇌출혈, 감염(수막염, 뇌염, 뇌농양 등), 중독(납, 스트렙토마이신, 비소, 일산화탄소 등), 뇌종양
뇌성마비 위험요인은 발생 시기에 따라 빈도가 크게 다르며, 출생 시 요인이 약 60%로 가장 높고, 출생 전 요인이 약 30%, 출생 후 요인이 약 10%를 차지합니다.
출생 시 요인 중에서는 조산으로 인한 저체중이 특히 중요합니다. 체중 1500g 미만으로 태어난 아동 집단에서는 뇌성마비 빈도가 훨씬 높아지며, 이는 미숙아의 뇌실주위 백질연화증 취약성과 관련이 깊습니다.
뇌성마비의 뇌 병변 자체는 비진행성이지만, 근골격계 변형이나 기능적 능력의 변화는 성장과 함께 이차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진행성 질환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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