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최대자발호흡량: 근육뼈대계 질환 또는 신경계 질환에 따른 호흡곤란 정도 확인
• 최대날숨유속: 천식,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등으로 인한 기도폐쇄 정도를 평가
• 최대들숨압과 날숨압: 신경근육계의 이상에 따른 호흡근의 근력 약화 평가
• 카노그라피: 비침습적으로 이산화탄소 분압 측정
천식,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은 모두 기도폐쇄를 특징으로 하므로, 기도 내강이 좁아지는 정도를 직접 반영하는 최대날숨유속(PEF)을 1차 지표로 선택한다.
PEF는 최대 들숨 후 최대 힘으로 빠르게 내쉴 때의 최고 호기 속도로, 큰 기도의 직경과 호기 근력에 민감하다. 천식에서는 기관지평활근 수축·점막 부종·점액 분비로, COPD에서는 기도벽 비후와 폐탄성반동 소실로 인해 호기 유속이 뚜렷이 감소한다.
천식과 COPD의 감별에는 PEF의 일중 변동성과 기관지확장제 투여 후 개선 여부가 유용하다. 천식은 가변성이 크고 가역적 개선이 뚜렷하지만, COPD는 기류 제한이 대체로 비가역적이거나 부분적으로만 가역적이다.
PEF는 노력 의존성 검사이므로 환자의 협조도와 숙련도에 따라 측정값이 달라질 수 있다. MVV도 기도폐쇄에서 감소할 수 있으나 호흡근 피로와 흉곽 가동성 저하에 더 민감하므로 기도폐쇄의 직접 평가 지표로는 부적절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