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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최대자발호흡량: 근육뼈대계 질환 또는 신경계 질환에 따른 호흡곤란 정도 확인
• 최대날숨유속: 천식,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등으로 인한 기도폐쇄 정도를 평가
• 최대들숨압과 날숨압: 신경근육계의 이상에 따른 호흡근의 근력 약화 평가
• 카노그라피: 비침습적으로 이산화탄소 분압 측정
| 검사 | 주요 평가 목적 | 임상 적용 |
|---|---|---|
| 카노그라피(capnography) | 호기말 이산화탄소 분압 측정 | 환기 상태와 저환기(hypoventilation) 간접 평가 |
| 최대들숨압(MIP) | 들숨근(주로 가로막)의 근력 | 신경근육계 질환에서 호흡근 약화 평가 |
| 최대날숨압(MEP) | 날숨근(주로 배근육)의 근력 | 기침 능력과 분비물 배출 능력 평가 |
| 최대날숨유속(PEF) | 큰 기도의 날숨 유속 | 천식,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등 기도폐쇄 평가 |
| 최대자발호흡량(MVV) | 호흡근 지구력과 종합적 호흡 능력 | 근육뼈대계·신경계 질환의 호흡곤란 정도 평가 |
ALS 환자는 호흡근 약화가 서서히 진행하므로 3개월 간격으로 호흡기능을 추적 관찰한다. 최대자발호흡량(MVV)은 호흡근 지구력과 협응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호흡곤란 중증도를 평가하는 데 유용하다.
호흡근 근력 자체를 객관적으로 보려면 MIP(들숨근, 주로 가로막)와 MEP(날숨근, 기침·분비물 배출)를 함께 측정한다. FVC도 추적 지표로 쓰이나 최대 노력에 의존하고 초기 가로막 장애를 민감하게 잡지 못할 수 있다.
임상 증상만으로는 호흡근 약화를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다. 누우면 숨이 차는 증상(orthopnea)이나 주간 졸림 등이 나타나기 전에 정기적 폐기능검사로 비침습적 환기(NIV) 시작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