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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관절과 손의 검사 및 평가

45세 여성이 밤에 심해지는 손 저림으로 내원하였다. 엄지와 둘째, 셋째손가락 저림이 심하고, 물건을 자주 떨어뜨린다고 하였다. 손목을 굽힌 자세로 유지했을 때 증상이 재현되었다. 예상할 수 있는 것은?

해설
야간 악화, 정중신경 지배 영역의 저림, 손의 미세조작 저하, 팔렌검사 양성은 손목굴증후군을 시사한다. 물건을 자주 떨어뜨리는 것은 엄지 맞섬 기능 약화와 관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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