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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손목굴증후군(정중신경) | 자신경병증(자신경) |
|---|---|---|
| 주된 감각 이상 부위 | 엄지·둘째·셋째손가락, 넷째손가락 가쪽 손바닥 | 새끼손가락, 넷째손가락 안쪽 손바닥·손등 |
| 운동 약화 | 엄지 맞섬, 벌림, 굽힘 약화 | 손가락 벌림·모음, 새끼손가락 굽힘 약화 |
| 후기 위축 | 엄지두덩근 위축 | 새끼두덩근, 뼈사이근 위축 |
| 대표 유발 검사 | 팔렌 검사, 티넬 징후(손목굴) | 팔꿉굴 압박 검사, 티넬 징후(팔꿉굴) |
손목굴증후군이 의심되면 정중신경 손바닥 피부분지 영역인 엄지, 둘째, 셋째손가락과 넷째손가락 가쪽에 저림·감각 저하가 있는지 확인한다. 증상이 새끼손가락이나 손등 전체에 국한되면 자신경병증 또는 다른 병변을 먼저 고려한다.
병력 청취 시 야간 저림과 플릭 사인을 함께 확인한다. 이학적 검사로 팔렌 검사와 티넬 징후를 시행하되 단일 검사에 의존하지 말고 병력과 종합해 판단한다.
엄지두덩근 위축은 병이 상당히 진행된 후기 소견이므로 초기 감각 증상만으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 감각 이상이 정중신경 분포를 벗어나 손 전체로 퍼지는 비전형적 양상도 가능하므로 증상 분포만으로 배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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