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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얼굴근육 근력검사의 등급은 정상(N), 양(F), 불가(T), 영(Z)의 4단계의 등급 체계가 있으며, 기능적 4단계 등급으로도 구분하는데 그 등급은 아래와 같다.
– 기능적(F): 정상적인 범위 수행, 약간의 저항에 유지
– 기능적이지만 약함(WF): 찌푸리지만 얕고 불분명한 주름
– 기능적이지 못함(NF): 약간의 운동 발생
– 영(0): 찌푸림 없음
| 등급 | 기능적 상태 | 임상적 의미 |
|---|---|---|
| 기능적(F) | 정상 범위의 표정 수행, 약간의 저항에도 유지 | 정상적인 주름 형성과 완전한 폐쇄 가능 |
| 기능적이지만 약함(WF) | 찌푸리지만 주름이 얕고 불분명 | 움직임은 있으나 표정 형성이 미약함 |
| 기능적이지 못함(NF) | 약간의 운동만 발생 | 육안으로 확인되는 수축은 있으나 기능적 표정을 만들지 못함 |
| 영(0) | 찌푸림 없음 | 근수축이 전혀 관찰되지 않음 |
얼굴근육은 관절을 가로지르는 구조가 아니라 피부·근막 부착을 통해 표정을 만들므로, 사지 MMT의 0~5등급 체계를 적용하지 않는다. 대신 기능적 등급으로 평가하며 4단계로 분류한다.
등급은 기능적(F), 기능적이지만 약함(WF), 기능적이지 못함(NF), 영(0)으로 구분한다. 평가 기준은 주름의 깊이, 눈꺼풀·입술의 폐쇄력, 저항에 대한 유지 능력이다.
이마근은 눈썹을 올려 이마 가로 주름을 만드는지, 눈둘레근은 눈을 꼭 감아 까마귀발 주름과 폐쇄력을 확인한다. 입둘레근은 입술 오므리기, 볼근은 볼 부풀리기 후 공기 유지로 평가한다.
영(0)은 근수축이 전혀 없는 상태이고, 불가(T)는 약간의 운동이 발생하는 상태이다. 사지 MMT의 trace 등급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FSHD 등 근육병에서는 얼굴근육 약화가 초기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기능적 등급의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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