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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Poor grade 검사의 시작자세
① 무릎 굽힘–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아래 다리는 안정을 위해 굽힘, 위쪽 다리는 치료사 지지 자세에서 무릎 굽힘 실시
② 목폄–바로 누운 자세에서 목폄 실시
③ 엉덩관절 벌림–바로 누운 자세에서 발목부위를 지지하여 약간 올린 자세에서 벌림 실시
④ 엉덩관절 폄–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아래 다리는 안정을 위해 굽힘, 위쪽 다리는 무릎 펴고 치료사 지지 자세에서 폄 실시
⑤ 엉덩관절 굽힘–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아래쪽 다리는 안정을 위해 굽힘, 위쪽 다리는 치료사가 무릎 안쪽을 지지한 자세에서 굽힘 실시
Poor grade 검사는 중력이 제거된 자세에서 관절가동범위 전체를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지 확인한다. 목폄은 바로 누운 자세에서 시행하며, 이때 머리와 목의 폄 동작이 중력의 직접적인 저항을 받지 않는다.
하지 관절의 poor grade 검사는 대부분 옆으로 누운 자세를 기본으로 한다. 무릎 굽힘은 아래 다리를 굽혀 안정시키고 위쪽 다리를 치료사가 지지한 상태에서, 엉덩관절 폄은 위쪽 다리를 무릎 편 상태로 지지하여 시행한다. 엉덩관절 벌림은 바로 누운 자세에서 발목을 지지하여 다리를 약간 올린 뒤 평가한다.
Poor grade에서는 저항을 가하지 않는다. 치료사의 손을 누르게 하거나 무게를 싣게 하는 동작은 중력 제거 원칙에 위배되므로, 능동 관절가동범위만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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