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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분단토의(버즈세션)는 집단 규모가 클 때 소집단으로 나누어 먼저 토의한 후 다시 전체 토의를 진행하는 교육방법이다.
• 참여자들의 의견을 활발히 교환할 수 있는 교육방법이다.
분단토의는 대규모 집단을 4~6명 내외의 소집단으로 나누어 먼저 토의한 후, 각 분단의 결과를 전체 토의로 통합하는 방식이다. 교육자가 먼저 주제를 설명하고 소집단 토의를 거쳐 전체 토론으로 마무리하는 2단계 구조가 핵심이다.
소집단 단계에서는 참여자들이 능동적 참여를 통해 자신의 건강관리 경험을 말하고 타인의 의견을 들으며 성찰하게 된다. 전체 토의 단계에서는 각 분단의 논의 결과를 모아 집단 수준의 결론으로 수렴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브레인스토밍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브레인스토밍은 아이디어 발산에 초점을 두지만, 분단토의는 집단 편성 방식에 초점을 둔다. 소집단 토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으면 전체 토의가 소수 발언자 중심으로 흐를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