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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어류 생존 최소 DO
약 5 ppm
| DO 농도 | 어류 반응 | 임상·생태적 의미 |
|---|---|---|
| 5 ppm 이상 | 정상 생존 및 성장 가능 | 대부분의 어종이 안정적으로 서식할 수 있는 기준 |
| 3~5 ppm | 스트레스 시작, 섭식·성장 저하 | 민감 어종은 회피하거나 활력이 떨어짐 |
| 2 ppm 미만 | 심한 저산소증, 폐사 위험 | 저서성·대형 어종부터 치명적 영향 |
| 1 ppm 이하 | 무산소에 가까운 상태 | 대량 폐사 발생 가능 |
어류가 정상적으로 생존하고 성장하려면 물속 용존산소가 최소 5 ppm 이상 유지되어야 한다. 이는 물 1 kg당 산소 5 mg이 녹아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DO가 3~5 ppm으로 떨어지면 어류는 스트레스를 받고 섭식·성장이 저하되며, 2 ppm 미만에서는 심한 저산소증으로 폐사 위험이 커진다. 1 ppm 이하는 무산소에 가까워 대량 폐사가 발생할 수 있다.
하천 유지유량을 산정하거나 댐 방류량을 조절할 때는 하류 수역의 DO가 5 ppm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설계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름철 저수지에서는 온도-산소 압착으로 어류가 서식 가능한 수심대가 좁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DO는 높을수록 좋은 지표이지만, BOD와 COD는 유기물 분해에 소비되는 산소량을 나타내므로 수치가 높을수록 수질이 나쁘다. 두 지표의 의미를 반대로 해석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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