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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100 mL에서 검출되지 않을 것
먹는 물 수질기준에서 대장균은 100 mL에서 검출되지 않아야 한다. 대장균은 분변 오염의 직접적인 지표이므로, 허용 농도가 아닌 불검출 기준으로 판정한다.
대장균이 검출되면 분변에 의한 오염이 발생했고, 그 경로를 통해 장관 병원균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한다. 따라서 100 mL에서 한 건이라도 검출되면 즉시 부적합 판정을 내리고 원인 규명, 재검사, 소독 및 관로 점검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
검사 용량이 1 mL나 10 mL처럼 적으면 미량 오염을 놓칠 수 있다. 검사법이 달라져도 판정 원칙은 동일하게 100 mL당 불검출임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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