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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치료실은 쾌적대인 17~18℃, 습도 60~65%, 무풍 상태에 가깝게 유지한다. 온도·습도·기류가 함께 작용하여 환자의 열평형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기본 중재이다.
체온 조절 능력이 저하된 환자(노인, 신경계 손상, 화상 환자 등)는 쾌적 범위에서도 불편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개별 반응을 관찰하며 조절한다.
고온다습(30℃·습도 90%) 환경은 땀 증발을 억제해 열 축적을 유발하고, 저온(10℃)은 말초혈관 수축과 혈압 상승을 일으킬 수 있다. 치료 중 환자의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실내 환경을 쾌적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