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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쓰쓰가무시증 | 혼동되기 쉬운 감염병 |
|---|---|---|
| 병원체 | Orientia tsutsugamushi(세균) | 일본뇌염 바이러스 등 |
| 매개체 | 털진드기 유충 | 모기(일본뇌염, 말라리아) |
| 호발 계절 | 가을(10~11월) | 여름 |
| 특징적 소견 | 가피(eschar), 발열, 발진 | 신경계 증상 등 |
가을철(10~11월)에 발열, 두통, 근육통으로 내원한 환자라면 쓰쓰가무시증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야외 활동력이나 풀밭 노출력을 확인하고, 피부에서 가피가 있는지 전신을 살핀다. 가피는 진단적 가치가 높지만 모든 환자에서 발견되지는 않는다.
병원체는 Orientia tsutsugamushi로 바이러스가 아닌 리케차 계열 세균이다. 따라서 항바이러스제가 아닌 독시사이클린을 조기에 투여해야 한다. 잠복기는 6~21일이므로 증상 발생 시점보다 1~3주 전의 노출력을 함께 청취한다.
매개체를 모기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모기는 말라리아와 일본뇌염을 전파하며, 쓰쓰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매개한다. 조기 치료가 지연되면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어 가을철 발열 환자에서 경험적 항생제 투여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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