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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세균: 한센병, 콜레라, 디프테리아, 결핵, 장티푸스, 백일해, 폐렴, 페스트, 파라티푸스, 파상풍, 브루셀라증
• 바이러스: 풍진, 인플루엔자, 두창(천연두), 일본뇌염, 유행간염, 광견병(공수병), 볼거리(유행귀밑샘염), 신증후군출혈열(유행성출혈열), 홍역, AIDS, 소아마비(폴리오)
• 리케치아: 쓰쓰가무시병(양충병), 발진티푸스, 발진열
| 구분 | 병원체 | 해당 질환 |
|---|---|---|
| 바이러스 | 바이러스 | 홍역, 풍진, 볼거리, 소아마비, 일본뇌염, 인플루엔자, AIDS |
| 세균 | 세균 | 한센병, 백일해, 결핵, 페스트, 디프테리아, 콜레라, 장티푸스 |
| 리케치아 | 리케치아 | 쓰쓰가무시병, 발진티푸스, 발진열 |
홍역, 풍진, 볼거리는 모두 바이러스 질환이며 비말 전파가 가능하다. 치료실에서 발열과 전신 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먼저 고려하고 격리 지침을 적용해야 한다.
이 세 질환은 MMR 백신으로 동시에 예방되므로, 의료종사자는 본인의 항체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 시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특히 임신 중인 치료사는 풍진 감염 시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아마비와 일본뇌염도 바이러스지만, 백일해는 세균이므로 항생제 치료 대상이다. 발열 환자에서 병원체를 세균으로 단정해 항생제를 기대해서는 안 되며, 원인 미상의 발열은 반드시 의사에게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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