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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콜레라는 발열이 거의 없는 급성 수인성 설사병으로, 쌀뜨물 같은 다량의 수양성 설사와 심한 탈수가 핵심입니다. 균이 혈류로 침범하지 않아 고열은 드물고 오히려 탈수로 체온이 정상이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치료 우선순위는 수액 및 전해질 보충입니다. 대부분 경구수액요법(ORS)으로 관리되며, 중증 탈수에서는 링거젖산액으로 신속한 정맥 수액 보충이 필요합니다. 항생제는 설사 기간 단축과 균 배출 감소를 위한 보조 요법입니다.
수액 보충이 지연되면 치명률이 10~80%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감염 후 면역은 혈청형 특이적이고 제한적이라 재감염이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여름~초가을에 주로 발생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