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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화상에 대한 수치료
• 수치료: 화상의 상처치유와 통증 조절, 조직의 이완과 진정효과
• 소용돌이욕: 약 41~41.3℃나 34℃ 물에서 20분간 적용하며, 소용돌이욕의 교반기에서 발생하는 기계적 자극으로 죽은 조직과 고름을 제거하여 상처치유
• 허바드 탱크: 완전 침수욕으로서 전신을 포함한 광범위한 화상 환자에게 괴사성 조직의 청결을 목적으로 적용
– 34.4~36.7℃에 0.9% 등장성 용액을 첨가(치료시간 약 10~30분간)하여 적용
• 교대욕: 약 39.4~43.3℃의 온수와 10~16℃의 냉수를 번갈아 적용하고, 온수는 3~4분 정도 침수하며, 냉수는 20~60초 또는 1~2분간 적용
소용돌이욕은 중립적 온도 범위(약 92~98°F, 33.3~36.7℃)의 물에서 10~20분간 적용한다. 물의 난류가 만드는 기계적 자극이 괴사 조직과 삼출물을 분리하여 상처 바닥을 깨끗하게 준비한다.
드레싱 제거 후 시행하면 삼출물과 섬유소가 불어나 드레싱 제거가 용이해지고 통증이 감소한다. 구축이 심한 경우 따뜻한 물이 연부조직의 점탄성을 높이고 통증 역치를 올려주므로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관절가동운동을 병행할 수 있다.
지나친 수압이나 고온은 새로 형성된 육아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중립적 온도 범위와 10분 정도의 적용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 개방성 상처에 파라핀욕은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