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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저장성 용액은 세포외 삼투농도가 낮아 물이 세포 안으로 이동하고, 적혈구가 팽창하며 용혈된다.
•① 나트륨 확산이 중심 현상이 아니다. ③ 단백질 여과와 무관하다. ④ 물의 능동수송이 아니다. ⑤ 포도당 이동과 관련없다.
저장성 용액을 대량 주입하면 혈장 삼투농도가 낮아져 물이 적혈구 내부로 삼투 이동한다. 세포 부피가 한계를 넘으면 용혈이 발생하므로, 수액 처방 시 혈장 삼투농도 275~295 mOsm/kg 유지를 목표로 해야 한다.
용혈이 의심되면 즉시 수액 종류를 확인하고 혈청 칼륨, LDH, 합토글로빈, 유리 헤모글로빈을 검사한다. 용혈로 인한 고칼륨혈증과 급성 신손상이 주요 합병증이므로 심전도와 소변량을 면밀히 감시한다.
저장성 수액은 0.45% 식염수나 5% 포도당액 등이 해당된다. 의식 저하, 두통, 오심, 경련 등 저나트륨혈증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혈청 나트륨을 6~8 mmol/L/24h 이내로 서서히 교정해야 삼투성 탈수초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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